요즘

이것도 저것도 딱히

손에 잡히는게 없다.

 

뭐든 죽기살기로 해야하는데
나의 몸과 마음은 전혀 따라와 줄 생각을 안한다.

그렇다고 하기 싫은건 절대로 하고싶지도 않은 고집쟁이이다.

그런거 보면 나이만 먹었지 하는짓은 어린애나 다름없다..훗


더 웃긴건 그걸 알면서도 행동이 늦다는 것이다.
미쳤지 미쳤어....


반년을 집에서 놀면서 느낀건
노숙자의 일하기 싫은 근성을 이해한것과
집만 들어가면 이상하리만큼 게을러지는 나의 근성이다.

그걸 알면서도

고쳐지지 않는것도 이상한 근성이겠지?



그래서 내년까지의 목표는

알면서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이상한 근성을 뜯어 고치는것과

집중력 강화훈련이다



김네카 힘내자ㅜㅜ/

by 네카리아 | 2008/08/19 17:58 | 그냥일기 | 트랙백 | 덧글(4)

요즘 러블리~



로리로리~> <

이제보니 손이 캐벼..................................ㅇ............OTL

by 네카리아 | 2008/07/23 00:03 | 그림일기 | 트랙백 | 덧글(4)

휴가다녀왔어요!



손푸티님과 태풍 갈메기와 함께한
2박3일의 강릉 경포대 해수욕장!

남친이랑 간다는 말을 하기가
부끄러운 나머지
학원 사람들한텐 솔직히 사실대로 말못했습니다ㅜㅜ
가족이랑 간다고 둘러댔어요 엉엉
[참고로 학원사람들은 제 이글루를 모릅니다^^*]

물론 집에서도 거짓말을....[뜨끔]
조선후기 집안인 우리집에 그런말을 했다간 이런거 꿈도 못꾸죠

더불어 솔직히 말하려다 멋대로 나오는 거짓말에 넘어간 조마나와 김윈프에게 죄송의 말씀을...퍽퍽


이거 써놓고 보니 죄를 조아리는 분위기랄까....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아아 양치기 김네카란................OTL



여튼 다시 여행 이야기로 돌아와서...(?)



펼치기!

by 네카리아 | 2008/07/22 02:19 | 그냥일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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